"어제 받아서 오늘 후기 썼는데 반려됐어요." 반려동물 캠페인에서 가장 흔한 사례입니다. 이유는 대체로 하나입니다 — 급여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강아지는 새 사료를 첫날 잘 안 먹습니다. 하루 보고 "안 먹는다"고 쓰면 제품 평가가 아니라 적응 실패 기록이 됩니다.
①할인가 선구매 ②3일 이상 급여 후 구매평 + 대가성 표기 ③검수 후 페이백. 몸의 변화를 단정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왜 3일인가
사료를 바꿀 때는 기존 사료에 새 사료를 조금씩 섞어 며칠에 걸쳐 늘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갑자기 전부 바꾸면 안 먹거나 배탈이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첫날의 반응은 제품이 아니라 변화 자체에 대한 반응입니다.
- 1일차 — 냄새만 맡고 안 먹는 경우가 흔합니다. 판단하기 이릅니다.
- 2~3일차 — 기존 사료와 섞어 급여. 여기서부터 기호성이 보입니다.
- 4일차 이후 — 배변 상태·식사량이 안정됩니다. 후기 쓰기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간식·용품은 이보다 짧아도 됩니다. 다만 장난감은 하루 이상 놀려 보고 쓰셔야 내구성 언급이 가능합니다.
사료·간식에서 조심할 표현
반려동물 사료는 사람 식품과 마찬가지로 기능성·효능을 단정하면 과장광고가 됩니다. 광고주가 제재를 받으면 캠페인 자체가 닫힙니다.
- ✅ 관찰한 사실 — "그릇을 비웠다", "알갱이가 작아 잘 씹었다", "3일째부터 잘 먹는다"
- ✅ 조심스러운 인상 — "털에 윤기가 도는 것 같다"
- 🔴 몸의 변화 단정 — "피부병이 좋아졌다", "관절이 나아졌다"
- 🔴 질병 관련 표현 — 특정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모든 서술
기준은 간단합니다. 내가 눈으로 본 것은 쓰고, 몸 안에서 일어났다고 추측한 것은 쓰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는 수의사 영역이라 후기에서 단정할 대상이 아닙니다.
사진 — 그릇과 제품이 함께 나오게
검수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것이 급여 장면입니다. 제품 봉투만 찍은 사진은 실제 급여를 확인할 수 없어 반려되기 쉽습니다.
- 봉투와 그릇이 한 장에 나오게 찍습니다.
- 먹는 순간을 찍기 어려우면 비운 그릇 사진도 좋습니다.
- 사람 얼굴은 나오지 않아도 됩니다. 손 정도면 충분합니다.
'리뷰 체험단'과 다릅니다
블로그·인스타에 후기를 올리는 반려동물 용품 리뷰 체험단은 채널 지수와 팔로워가 선정에 작용합니다. 반면 구매평형은 쇼핑몰 계정만 있으면 되고, 대신 내가 먼저 할인가로 결제합니다. 채널이 없으신 분께는 구매평형이 진입이 훨씬 쉽습니다.
시작하는 순서
똑똑리워드에는 사료·간식·배변용품·장난감 캠페인이 상시로 올라옵니다. 처음이시면 간식이나 소모품처럼 급여 기간이 짧은 제품으로 한 건 해 보시길 권합니다. 사료는 3일 이상 필요해서 일정 여유가 있을 때가 낫습니다.
지금 열린 캠페인은 똑똑리워드 캠페인 목록에서 확인하시고, 대가성 표기 문구는 채널별 표기 문구 예시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